[국감2020] 허영 의원, 민주당 K-뉴딜위원회 지역균형발전 간사 선임

지역균형발전이 국난 극복의 돌파구가 되도록 할 것

이호선 기자 승인 2020.10.12 21:45 의견 0

허영 의원(더불어민주당, 춘천‧철원‧화천‧양구갑)이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 K-뉴딜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분과 간사 위원으로 선임됐다.

허영 의원은 12일 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으로서 위원회 산하 K-뉴딜본부(위원장 이광재)의 지역균형발전뉴딜분과 간사 직책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.

해당 분과는 한국형 뉴딜의 추진이 민주당의 국정목표이자 대한민국의 시대적 사명인 국가균형발전에 최대한 부합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. 

허 의원은 “당에서 지역균형발전분과 위원으로 선임되신 전국의 시‧도당위원장님들 중에서도 저를 간사로 세워주신 것은, 균형발전이 가장 시급한 강원도의 도당위원장으로서 사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게 평가해주신 덕분이라 생각한다”며, “강원도는 물론 전 국토의 고른 발전을 통해 국난극복의 돌파구를 열겠다”고 힘주어 말했다.

한편 더불어민주당은 12일에 열린 제17차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난극복 K-뉴딜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에 관한 안을 의결했다. 

허영 의원(더불어민주당, 춘천‧철원‧화천‧양구갑)이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 K-뉴딜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분과 간사 위원으로 선임됐다.

해당 위원회는 이낙연 민주당 당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며, 종전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코로나19 국난극복위원회(위원장 이낙연, 비상설특별위원회)와 미래전환 K-뉴딜위원회(위원장 김태년, 상설위원회)를 통합하여 비상설특별위원회로 운영될 예정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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